가기 전에 확인할 것
- 짧은 반나절 코스가 아니다. 일정이 빠듯하면 성산+김녕만 묶고 협재는 별도 일정으로 둔다.
- 성산일출봉 관람정보 등 변동 정보는 방문 당일 공식 관광정보에서 확인한다.
- 바다·어촌의 주민 생활과 자연환경을 방해하지 않는다.
경로 한눈에 보기
1성산일출봉
→
2김녕 바다
→
3협재
최단거리보다 작품의 서로 다른 제주 풍경을 동쪽에서 서쪽으로 연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
Stop 1/3
실제 촬영지
이곳에서 나온 장면
성산일출봉, 작품과 제주 풍경이 한 번에 겹치는 곳
드라마의 제주 삶과 감정을 연결하는 대표 촬영 축. 작품을 몰라도 풍경 자체가 강한 장소다.
왜 이 장소? 팬과 일반 여행자 모두에게 시작점 역할을 할 수 있다.
💡 방문 시 주의: 현재 관람정보는 방문 당일 공식 관광정보에서 확인한다.
북서 방향으로 김녕 바다로 이동.
Stop 2/3
실제 촬영지
이곳에서 나온 장면
김녕 바다, 해녀의 시간까지 같이 보는 촬영지
애순과 관식의 어린 시절과 어머니 세대 해녀의 삶을 떠올리게 하는 바다.
왜 이 장소? 제주가 단순 배경이 아니라 세대의 생활 공간이라는 작품의 성격을 느끼기 좋다.
💡 방문 시 주의: 주민 생활을 존중하고 사유 공간이나 작업구역에 들어가지 않는다.
시간이 충분하면 서쪽 협재까지 연장. 빠듯하면 여기서 East Core 종료.
Stop 3/3
실제 촬영지
선택 · 연장 코스
이곳에서 나온 장면
협재, 하루의 마지막을 다정한 바다로
애순과 관식의 따뜻한 기억과 연결되는 서쪽 바다. 김녕에서 거리가 있어 optional extension으로 둔다.
왜 이 장소? 작품의 거친 시간 뒤 잠깐 숨을 돌리는 감정과 밝은 바다가 잘 맞는다.
💡 방문 시 주의: 당일 교통·일몰·체력에 따라 생략할 수 있다.
Guide 종료. 숙소 위치에 따라 역순 진행도 허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