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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The Odyssey)에 나온 실제 장소
✅ 실제로 가볼 수 있는 곳이곳에서 나온 장면

실제 촬영지
파비냐나 섬의 산타 카테리나 성채는 영화 속 고대 세계를 만드는 실제 로케이션으로 쓰였다. 화면의 왕궁과 현실의 오래된 요새가 겹치는 장소다.
오디세이 (The Odyssey) 자세히 보기 →여기, 왜 가볼 만해?
화면에서는 고대의 공간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가면 바다 한가운데 산 정상의 오래된 성채다. 영화가 장소의 시대를 완전히 바꿔버리는 순간을 확인할 수 있다.
💡 방문 팁
폐성이라 도보로만 접근 가능(약 30~45분 가파른 등반). 파비냐나 항에서 페리로 진입.
폐성이라 도보로만 접근 가능(약 30~45분 가파른 등반). 파비냐나 항에서 페리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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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가 나온 작품
오디세이 (The Odys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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