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 게임 촬영지와 실제 장소 지도
왕좌의 게임의 실제 촬영지와 작품 속 배경 장소를 지도에서 확인하세요. 실제 촬영 장소와 이야기 배경, 주변 여행지를 구분해 소개합니다.
여러 가문이 철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동맹과 배신을 반복하는 동안, 북쪽에서는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존재가 다가온다. 정치극과 가족극, 전쟁과 판타지가 한 세계지도 위에서 움직이는 이야기다.
지도에서 왕좌의 게임 (Game of Thrones) 장소 전체 보기 →왕좌의 게임 (Game of Thrones)의 실제 장소 목록 (17곳)
두브로브니크 구시가 (Dubrovnik Old Town, Croatia)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성벽 도시로, 시즌2부터 시즌8까지 킹스랜딩의 실제 배경이 됐다. 성벽 위 민체타 탑은 "언데드의 집"으로, 예수회 계단(예수이트 스텝스)은 세르세이의 "수치의 행진" 장면 그 계단으로 실제 쓰였다.
로브리예나츠 요새 (Fort Lovrijenac, Dubrovnik)
두브로브니크 구시가 바로 옆 절벽 위에 선 요새로, 붉은 성채(레드킵) 외관으로 쓰였다.
로크룸 섬 (Lokrum Island)
두브로브니크 앞바다의 작은 섬으로, 대너리스가 노예 도시 콰스를 여행하는 장면과 철왕좌 소품이 전시됐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스플리트 (Split, Croatia)
로마 황제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이 남아있는 도시로, 미린의 지하 공간 장면이 촬영됐다.
트르스테노 수목원 (Trsteno Arboretum)
두브로브니크 근교의 오래된 정원으로, 왕궁 정원 장면의 배경이 됐다.
다크 헤지스 (Dark Hedges, Northern Ireland)
너도밤나무가 터널처럼 늘어선 길로, 킹스로드 장면의 배경이 된 북아일랜드의 명소다.
캐슬 워드 (Castle Ward)
18세기 저택과 농원으로, 윈터펠의 마당 장면들이 촬영된 곳이다.
발린토이 항구 (Ballintoy Harbour)
북아일랜드 해안의 작은 항구로, 강철군도의 배경으로 쓰였다.
쿠셴던 동굴 (Cushendun Caves)
해안 절벽의 동굴로, 멜리산드레의 출산 장면이 촬영된 곳이다.
톨리모어 숲 공원 (Tollymore Forest)
장벽 너머 북부 숲 장면들이 촬영된 공원으로, 첫 회 다이어울프 발견 장면의 배경이다.
싱벨리어 국립공원 (Þingvellir, Iceland)
북미판과 유라시아판이 갈라지는 지형으로, 장벽 너머 풍경의 배경이 됐다.
바트나요쿨 빙하 (Vatnajökull, Iceland)
유럽 최대 규모의 빙하로, 극북의 설원 풍경 배경으로 쓰였다.
지로나 (Girona, Spain)
구시가지 골목이 미로처럼 이어지는 도시로, 브라보스의 배경으로 쓰였다.
세비야 알카사르 (Alcázar of Seville)
무데하르 양식의 화려한 왕궁으로, 도른의 배경으로 쓰였다.
가스텔루가체 (Gaztelugatxe, Spain)
바스크 해안의 섬 수도원으로, 드래곤스톤 성의 외관으로 쓰였다.
에사우이라 (Essaouira, Morocco)
모로코 대서양 연안의 항구 도시로, 아스타포르의 배경으로 쓰였다.
왕좌의 게임 스튜디오 투어 (Game of Thrones Studio Tour, Banbridge)
실제 세트·의상·소품을 볼 수 있는 공식 스튜디오 투어 시설로, 북아일랜드에 있다.